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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미술품 투자 맞춤관리 ‘아트테크’…시작하기 전에 알아야할 것들

  • 날짜
    2021-06-03 16:40:37


아트테크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아트테크(Art-tech)는 미술품과 재테크를 결합한 용어로, 예술품을 구입, 소유하고 전시회 수익, ppl 수익 등 부가적인 수익을 얻으며 매매 차익도 보는 투자 방식이다. 하지만 투자라는 것은 곧 위험성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소액투자, 부가수익 창출, 작품과 투자자 1:1 매칭까지. 일찍이 아트테크 시장을 선두하며 큐레이팅서비스, 저작권 활동 시장 확보 등 투자자의 니즈를 읽고 반영 해 온 미술품 운용사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가 아트테크 시장에 진입하기 전. 무엇을 확인해야할지 소개했다.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가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아트테크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을 권한다. 전성재 대표는 “투자를 하는 이유, 당장 많은 수익을 원하는지, 미래 가치에 비중을 둘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당장 많은 투자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높은 금액을 투자하여 위험을 부담해야 하고, 널리 알려진 비싼 작품을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당연히 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문제는 이미 명성 있는 작품의 가치가 어느 정도 상승할 것인가. 높은 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이다.

이에 최근에는 펀딩형 투자 방식이 고개를 들고 있다. 작품에 가격을 책정하고 여러 사람이 한 작품을 소유하도록 하여 값비싼 예술품의 가치를 나누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는 경우 부가적인 수익도 나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한편 미래 수익을 고려하고, 소액 투자를 하더라도 온전히 본인이 한 작품을 소유하고 싶다면 1:1 매칭 투자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좋다.

전성재 대표는 “아트테크 1:1 매칭은 말 그대로 투자자 한 명이 한 작품의 저작권을 갖고, 전시회 수익, 이미지 렌탈료, ppl 수입 등으로 수익을 얻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투자할 미술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

특히 아트테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할 작품에 대한 이해’일 것이다. 현재 저평가 된 미술품은 아닌지, 과거에 비해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지, 비슷한 작품은 어떻게 분석되는지. 등 여러 요인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투자해야 할 것.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투자 작품에 대한 분석은 예술가가 아닌 이상 일반인이 혼자 하기 힘들다”며 “ 때문에 가치 평가, 미술품 정보 등은 보통 미술품 운용사에서 하는데, 상담을 받으면서 진정성을 가늠하는 것은 투자자의 몫”이라고 설명한다. 

즉 미술품 운용사를 찾는 것도 곧 투자자의 능력 중 하나인 것이다. 상담을 받을 때는 질문에 대해 원하는 대답을 받을 수 있는지. 미술품에 대한 큐레이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지. 과도한 금액 투자를 권유하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금액에 맞춰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지. 미술품 선택을 종용하지 않고, 본인의 선택에 맡기는지 등. 여러 요소를 따져 봐야 할 것이다.

관련해 지웅아트갤러리는 ‘JW큐레이팅 서비스와 재매입 보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 큐레이터가 예술품에 대한 정보 제공, 투자자의 보유 자금과 투자 목적, 목표 수익률 등을 분석하여 작품 매칭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초 구입가격을 3년 동안 매입 금액을 보장해드리는 재매입 보증서를 발행하고 있다. 지웅아트갤러리 재매입 보증제도를 통해 지웅아트갤러리에서 구입한 미술품은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총 2년 동안 재매입을 신청할 수 있다.


매매차익 외의 부가적인 혜택

예술품 투자의 또 한 가지 유리한 점은 ‘부가적인 수익’이다. 앞서 언급한 부분과 같이 미술품은 활용도가 다양하다. 사고파는 매매차익 이외에도 전시회나 방송 렌털 수익, 해외 수출 등 다양한 혜택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금 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 소득세법에 따라 생존 작가의 미술작품을 매매 시발생하는 양도 차익은 비과세로 처리된다. 즉 법인이나 혹은 개인 사업자가 미술품을 구매할 경우, 비용처리가 가능하고 금액 가치를 부여할 수 없다는 점도 이점이다. 

끝으로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투자는 곧 수익이 있어야 하는데, 미술품이라는 특성상 일반인이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어렵다”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가치를 평가해 주고 함께 성장할 파트너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라고 전했다.

한편 지웅아트갤러리는 아트테크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PPL 저작권 활동 규모를 최대 규모로 운영하는 등 기존 투자자들 사이에서 정평이 난 미술품 운용사다.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21 전문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분야- 아트테크 부문,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문화예술분야 - 아트테크 부문` 소비자 만족 1위 수상, 전문분야별 전문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