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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크’ “투자 기간, 금액 및 목적 따라 달리해야”

  • 날짜
    2021-06-08 18:12:02


기준 금리 인상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오랜 기간 저금리가 이어지면서 빚투 대출에 전업투자를 위한 퇴사자가 늘어나는 등 과도한 투자로 인해 가계 경제가 휘청 이고, 과열된 투자 열풍이 사그라지지 않는 요즘. 투자자의 현명한 판단을 요하는 때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어떤 재테크 전략을 짜는 것이 좋을까. 아트테크 등 투자 설계를 돕는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우선 ‘투자 목적, 자산, 투자 액수, 투자 기간’ 등 가계 상황을 철저하게 분석할 것을 강조한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투자의 기본인 ‘부동산’이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 시중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 시세 상승을 위해 투자를 했던 부동산 투자자들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이로 인해 상가 공실률 등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격적인 투자 보다는 채무를 최소화하고, 좀 더 안정적인 자산, 미래 자산에 투자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관심 있는 종목에 투자하듯, 관심 있는 상품에 직접 투자하는 소액투자자들이 주목받는 이유다.

디지털,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투자자들의 재테크는 고위험 고수익이 큰 기존의 투자보다 아이템을 직접 ‘소유’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소액으로 투자를 할 수 있지만, 아이템에 따라 수익률이 높을 확률이 있고, 손해비용도 크지 않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리셀, 뮤직테크, 아트테크 등이 있다.

리셀의 경우 신발, 가방 등 다양한 물건에 차액을 붙여 되파는 방식으로, 약간의 시간적, 금전적 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뮤직테크는 음악 저작권에 투자하여 저작권료를 받거나 판매하는 재테크다. 저평가된 곡이나 역주행을 할 가능성이 있는 곡을 선별하여 투자하는 것이다.

‘아트테크’ 역시 뮤직테크와 비슷하다. 미술 작품을 구입하고 매매 차익을 보는 투자 방식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미술품은 고액 투자만 가능하다고 여겨지던 예전과 달리, 투자자의 자산 규모, 투자 목적과 액수에 맞는 미술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경로가 많아졌다는 점이다.

실제 아트테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1세대 아트테크 운용사인 지웅아트갤러리에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아트테크는 매매 차익 이외에도 된 PPL 저작권 수입, 이미지 렌탈, 전시회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하지만 아트테크의 경우 일반 투자자가 미술품의 미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운용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전성재 대표는 “최근 아트테크는 여러 사람이 한 작품을 소유하도록 하는 펀딩 형식이 활성화 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아트테크는 작품과 투자자 1:1 매칭이 좋은 방식”이라며 “매매 차익 이외에도 부가적인 수익이 있기 때문에 이 또한 다른 투자자와 나누면 실질적인 투자 목적이 흐려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본격적인 아트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큐레이팅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도 좋다. 미술품 운용사에서는 고객, 예비 투자자에게 미술품에 대한 정보, 투자 분석, 미술 시장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충분히 설명을 듣고 충분한 심사숙고 후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만큼 소신을 가지고 투자해야 할 때. 본인의 관심사와 수집한 정보를 철저히 분석하여 현명한 투자를 하는 것이 좋겠다.

한편 조언을 준 전성재 대표는 지웅아트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지웅아트갤러리는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21 전문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분야- 아트테크 부문,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문화예술분야 - 아트테크 부문` 소비자 만족 1위 수상, 전문분야별 전문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